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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토종꿀의 매력
  글쓴이 : 진봉길     날짜 : 07-09-22 03:01     조회 : 5237    
서울대학교 생약연구소명예교수 홍문화 의약학박사가 토종꿀에 대해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간추려보면...

자연식품 중 꿀처럼 신기한 것이 없다.
꿀벌이 1kg의 꿀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려 560만개의 꽃을 찿아 다녀야 한다. 달콤한 맛을 형용할 때 꿀처럼 달다. 허니(honey). 밀월(蜜月)등의 말이 있다. 복지(福地)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구약성서의 출애굽기에 나와 있다. 그만큼 꿀은 아득한 옛날부터 소중한 감미료, 식품 또는 불로장수의 비약(秘藥)으로 되어온 것이다.

꿀은 꿀벌이 꽃에서 빨아들인 꽃꿀을 전위(前胃)에 저장하여  벌통으로 돌아와 다시 토해낸 것이며 타액의 효소 작용에 의하여 서당이 포도당과 과당(果糖) 즉 전화당(轉化糖)으로 변화된 것이다. 꿀에는 이와 같은 당분 외에도 단백질, 미네랄, 밀납, 호정(糊精), 꽃가루(花粉), 색소, 방향성물질, 비타민 B1, B2, B6, 아미노산 등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 있어 가장 이상적인 종합영양제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꿀이 설탕 또는 인공적으로 전화(轉化)시켜서  만든 소위 가짜꿀들 때문에 꿀의 위신을 떨구고, 나아가서는 꿀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음은 한탄할 일이다.

그러나 꿀의 진부를 가려내는 화학적 분석법, 감멸법, 또는 관능시험법등이 있고 권위 있는 토봉협회에서는 품질보증을 하게 되어 있어 출처가 뚜렸한 꿀을 구입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꿀은 자연식품인 만큼 채취장소 , 꽃의 종류 등에 따라 향미, 성분등에 차이가 있게 마련 인데 이런 차이점을 가짜꿀이라고 속단 하여서는 안된다.

현대의학적으로는 꿀의 주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설탕과 달라서 단당류(單糖類)이며 그 이상 더 분해될 필요가 없이  소화흡수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얼마전 84세의 고령으로 작고한 비엔나 필하모니 교향악단의 천재적인 지휘자 칼 빔은 평생 꿀 애호가였으며 그의 정력은 꿀의 덕택이었다는 것이 정평으로 되어 있다. 1953년 세계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한 뉴질랜드 태생의 힐러리 경(卿)은 토봉가 이기도 하였으며 꿀을 즐겨 먹었고, 등산때는 언제나 최후의 베이스캠프까지도 꿀을 지니고 갔다고 한다.

우리의 생활이 자연을 떠나 인공회되어 여러 가지 폐단이 생기고 있는 오늘날 꿀이라는 자연의 신비로운 식품을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은 더할 수 없는 행복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라고 요약할 수 있네요..
우리몸에 아주 이로운 작용을 많이 하는 토종꿀입니다.

진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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